카메라 샀습니다.
이제보니 에비짱이 선전하던 카메라였군요.
어쩐지 사면서도 뭔가 낯익다 싶더라...
2달전에 술먹고 I4R을 길바닥에 버린 이후로 집에 카메라가 없었기때문에..
v705 살까 Fx07 살까 s10 이 나을까 별 생각 다하다가
다같이 쓰기에 편하고 간단한걸로 잡자는 생각으로 골른 카메라인데...
남대문가서 몇 집 돌아보는데 총판에 물량이 없다고하고 단종설이 나돌더군요.
(새 상품이 곧 나올라나;; 난 오늘 사는데 -_-;)
뭐 어차피 산거 좋은거라 믿고 쓰는게 상책... (어차피 난 하수라...)
게다가 그덕분인지 인터넷 최저가보다 2만원 다운된 가격에 널려있어서 돈 좀 남겼습니다. 핫핫